F-lap 3개월 차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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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생각생각
벌써 에프랩(F-Lab) 백엔드 멘토링을 시작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. 처음 신청할 때만 해도 "이걸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?"라는 걱정이 컸는데,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고민이 무색할 만큼 밀도 높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. 현재 저는 대학생 신분으로 SI 인턴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(직무는 RPA 입니다.) 즉,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F-Lab 멘토링을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죠. 결론부터 말하자면, “가능은 하지만, 쉽지 않다.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과정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이유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.지난 3개월 동안 배운 것들 처음 한 달 간은 JVM 구조, 스레드, 트랜잭션, GC, DispatcherServlet 등 백엔드의 기본기와 내부 동작 원리를 깊게 다뤘습니다. 이후 본격적..